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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번주 개봉작] '피원에이치'→'언힌지드', 추석 승자 '담보' 넘어서나
  • 작성일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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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한국영화들이 대거 개봉한 결과 ‘담보’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연휴 흥행을 뒤이을 이번주 개봉작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8일 개봉하는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분노와 폭력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른 차원에 흩어진 소년들이 모여 희망의 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휴먼 드라마로 10월 데뷔 예정인 FNC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P1Harmony(피원하모니)의 세계관을 영화화한 프로젝트다.

지난주 개봉한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 현재 상영 중인 방탄소년단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에 이어 또 한번 가요계 스크린 출격이 이어진다. 피원하모니가 정식 데뷔 전 영화를 통해 팬들을 만나며 정진영, 김설현, 유재석, 정해인 등 소속사 선배들의 특별출연이 관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언힌지드’(7일 개봉)는 크게 울린 경적 때문에 분노가 폭발한 남자, 그에게 잘못 걸린 운전자가 최악의 보복운전을 당하는 도로 위 현실테러 스릴러 영화다. ‘언힌지드’는 최근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보복운전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글래디에이터’ 등으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 러셀 크로우가 극악무도한 캐릭터로 변신해 시선을 이끈다.



제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개막작 ‘밥정’(7일 개봉)은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가 생이별한 친어머니, 가슴으로 기르신 양어머니, 긴 시간 인연을 맺은 길 위의 어머니를 그리며 인생의 참맛을 찾아나선 10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밥정’은 앞서 세계 최고 권위의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 국제다큐멘터리를 비롯해 국내외 14개 영화제에서 초청돼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임지호 셰프의 삶과 요리 철학으로 탄생한 음식들과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 밥으로 이어지는 인연, 대한민국 4계절의 아름다운 풍광이 담긴 10년의 기록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같은 날 개봉하는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7’은 1968년 시카고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평화롭게 시작했던 반전 시위가 경찰 및 주 방위군과 대치하는 폭력 시위로 변하면서 7명의 시위 주동자 ‘시카고 7’이 기소됐던 악명 높은 재판을 다룬 넷플릭스 영화다.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국 아카데미 각색상과 제68회 골든 글로브 각색상을 거머쥔 할리우드 최고의 천재 이야기꾼 에런 소킨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추천으로 각본과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일찍부터 기대를 모았으며 사샤 배런 코언, 에디 레드메인, 조셉 고든 레빗, 마이클 키튼, 마크 라일런스 등 화려한 캐스팅도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첫사랑 하딘과 아찔한 썸을 이어가던 테사가 젠틀한 직장 남사친 트레버의 등장으로 삼각관계에 빠지는 빨간맛 삼각 로맨스 영화 ‘애프터: 그 후’가 7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과거엔 건축계 아이콘, 현재는 사회성 제로 문제적 이웃이 된 버나뎃(케이트 블란쳇)이 갑작스런 FBI 조사 도중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이자 ‘비포’ 시리즈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과 케이트 블란쳇이 만난 ‘어디갔어, 버나뎃’이 8일 개봉한다.

이외에도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트롤킹’(7일 개봉), ‘마샤와 곰: 최고 중에 최고’ ‘예티: 신비한 동물 탐험대’과 권오중이 출연하는 종교 다큐멘터리 ‘부활: 그 증거’, 사기 치는 구마 신부와 선동하는 사이비 목사의 범죄 코미디 ‘스윈들러’(이하 8일 개봉)도 관객들을 찾아온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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