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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Eating Animals
지속가능한 밥상 Sustainable Table
Director 크리스토퍼 퀸 Christopher Quinn
기본정보 USA | 2017 | 94' |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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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Eating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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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시간표Screening Schedule

상영일자상영시간상영극장등급/자막예매
2019-9-7(토) 15:20 대한극장 2관 15 E 예매하기
2019-9-9(월) 14:00 서울남산국악당 15 E예매하기

시놉시스Synopsis

크리스토퍼 퀸이 연출, 제작한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는 공장식 축산의 종말이 어떻게 시작되고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감독인 퀸 외에 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먼과 작가 조너선 사프란 포어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평단의 찬사를 받은 포어의 동명 저서를 토대로 만들어진 이 장편 다큐멘터리는 ‘우리가 먹는 달걀과 유제품, 고기는 어디서 오는가’ 하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농업과 우리가 먹는 방식을 본래대로 되돌리고자 애쓰는 농부들의 이야기를 통해, 영화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며 동물 학대를 방조하도록 했던 지난 40년간의 관행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모색한다. 많은 사람들을 먹인다는 명목 하에 구축된 거대한 산업형 농업에 지배당한 대가가 무엇인지를 조명하고, 전통적인 방식의 농업이 머나먼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유일한 길이라는 미래상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Directed and produced by Christopher Quinn, Eating Animals tells the story of the beginning of the end of factory farming. Produced with Natalie Portman and Jonathan Safran Foer, the film is the feature-length adaptation of Foer’s critically acclaimed book of the same name that starts out with a simple question — where do our eggs, dairy and meat come from? Through the intimate narratives of several farmers dedicated to bringing their trade – and the way we eat – back to its roots, the film explores the notion of stepping away from the practices of the past 40 years that have polluted our environment, endangered our health, and caused us all to be complicit in the inhumane treatment of animals. Looking at the costs we’ve incurred as our country has become dominated by massive industrial complexes designed to feed the masses, Eating Animals paints a picture of a future where traditional farming is no longer a distant memory, but is instead the only way forward.

감독Director

크리스토퍼 퀸 Christopher Quinn

데뷔 작품인 <신이 찾은 아이들>은 2006년 선댄스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했으며 심사위원대상과 관객상을 수상했다. 크리스토퍼 퀸과 브래드 피트가 제작하고 니콜 키드먼이 내레이션을 담당한 이 작품은, 전쟁이 할퀸 자신의 나라를 떠나 15년간의 여정 끝에 미국에 도착한 3명의 수단 소년들의 놀라운 여정을 담았다. 그 후 마이클 앱티드 제작으로 발표한 작품 21 Up America는 7세, 14세, 21세의 14명의 미국인들의 자화상을 담은 작품이다. 2007년 국제다큐멘터리협회로부터 이머징탤런트어워드를 수상했다. 현재 코네티컷주의 바닷가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Christopher Quinn’s debut film, God Grew Tired of Us, emerged from Sundance in 2006 having garnered both the Grand Jury Prize and the coveted Audience Award. Produced by Quinn and Brad Pitt and narrated by Nicole Kidman, the documentary chronicles the extraordinary journey of three Sudanese Lost Boys—men who arrived in the United States after a 15-year migration through their war-torn country. Soon after his documentary’s release, Christopher completed 21 Up America, a longitudinal portrait executive produced by Michael Apted, of 14 young Americans at the ages of 7, 14, and 21. In 2007, Christopher received the Emerging Talent Award by the International Documentary Association. Christopher lives by the sea with his family in Connecticut.

제작진

제작진설명
Producer Natalie Portman, Christopher Quinn, Jonathan Safran Foer
Screenplay Christopher Quinn, Jonathan Safran Foer
Based on the book by Jonathan Safran Foer
Cinematography Mott Hupfel
Editing Mary Lampson, Geoffrey Richman
Music Daniel 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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