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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맨: 바리스타 챔피언의 꿈  The Coffee Man  
기본 정보
커피맨: 바리스타 챔피언의 꿈
The Coffee Man
특별전 2019: 호주의 맛 In Focus 2019 : Taste of Australia
Director 제프 한 Jeff Hann
기본정보 Australia | 2016 | 85' | Documentary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상영시간표Screening Schedule

상영일자상영시간상영극장등급/자막예매
2019-9-7(토) 19:30 서울남산국악당 G E 예매하기
2019-9-9(월) 14:00 대한극장2관 G E예매하기

시놉시스Synopsis

새벽 4시 30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해가 뜨려면 아직도 몇 시간은 더 남았지만 바리스타 사샤 세스티치는 이미 분주하다. 완벽한 커피 한 잔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다. 영화는 커피의 본고장인 에티오피아에서 스페셜티 커피의 중심지이자 2015년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이 개최되는 미국 시애틀까지 사샤의 여정을 따라간다. 2015년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에 오기까지 사샤는 정말 먼 길을 왔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고향 유고슬라비아를 떠나 호주로 왔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는 호주 핸드볼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선수 생활을 그만둔 후 바리스타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완벽을 향한 집념과 노력으로 커피계의 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의 무대에 호주 대표로 서게 된다. 우승컵을 향한, 그리고 완벽한 커피 한 잔을 만들어 내기 위한 땀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영화로, 제임스비어드상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오른 작품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커피 영화이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국제대회 현장을 생생하게 목격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 그리고 타고난 재능보다는 의지와 노력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한 사람의 인간 승리를 그린 휴먼 드라마이다.

It’s 4.30 am in Yirgacheffe, Ethiopia. The sun is hours from rising, but Sasa Sestic is awake and in hot pursuit of the one thing that will make his day. Driven by his obsession, Sasa hunts for his own Holy Grail: the perfect cup of coffee. The Coffee Man follows Sasa from Ethiopia, the birthplace of coffee to Seattle, Washington, the home of the specialty coffee movement and host of the World Barista Championship. From humble beginnings in war-torn Yugoslavia to his adopted home in Australia, Sasa Sestic’s journey to the 2015 World Barista Championships is a long one. But his dedication and pursuit of excellence carries him through as do his family, his staff, coffee growers and roasters and the vendors who travel with him on this remarkable journey. The Coffee Man is an intensely personal, observational documentary that will have you wishing that you, too, could experience Sasa’s Holy Grail: the perfect cup of coffee.

감독Director

제프 한 Jeff Hann

모험심이 강한 젊은 다큐멘터리 감독. 여행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열정으로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스리랑카 북동부에서 타밀 사람들과 지내거나, 난민과 집이 없는 사람들의 상황을 알기 위해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등 전세계의 많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감독이다. 지금은 세계적인 바리스타가 된 사샤 세스티치를 처음으로 발굴하여 <커피맨: 바리스타 챔피언의 꿈>을 만들었고, 현재는 속편 작업을 하고 있다.

Jeff Hann is a young and adventurous documentary filmmaker whose drive for travel and storytelling has taken him all around the world. From staying with the Tamils in northeast Sri Lanka to exploring the conditions for refugees and the homeless in Malaysia, Jeff has unearthed fascinating stories. Jeff was the first person to see something interesting in Sasa Sestic, and that spark has since been fanned into this unique film. He is now working on Coffee Man Chornicles.

제작진

제작진설명
Producer Roland Fraval
Editing Tony Stevens ASE
Music Joel Woolf, Joathan Mc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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