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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껍질  Peel  
기본 정보
과일껍질
Peel
특별전 2019: 호주의 맛 In Focus 2019 : Taste of Australia
Director 제인 캠피온 Jane Campion
기본정보 Australia | 1982 | 9’ | Fiction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상영시간표Screening Schedule

상영일자상영시간상영극장등급/자막예매
2019-9-8(일) 20:30 대한극장 1관 12 E 예매하기
2019-9-10(화) 17:30 대한극장 1관 12 E예매하기

시놉시스Synopsis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아버지의 여동생이 함께 자동차를 타고 가고 있다. 아들이 달리는 차창 밖으로 과일 껍질을 계속해서 버리자 아버지는 차를 세우고 과일 껍질을 주우라며 아들을 호되게 꾸짖는다. 아들은 말을 듣지 않고, 여동생은 좋아하는 TV 시리즈를 놓칠까 불안해하며 짜증을 낸다. 결국 모두 화가 나게 되고 한여름 시골길 드라이브는 극단적이고 고집스러운 성격이 똑 닮은 가족들간의 갈등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전 세계 여성 영화감독을 대표하는 제인 캠피온의 데뷔작으로 1986년 칸영화제 단편영화부문에서 그랑프리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제인 캠피온을 세계에 알린 작품이다.

A father attempts to discipline his son for throwing orange peel out the window on a summertime car-trip. Said director Jane Campion of the film: "I knew these people who all had red hair and they were part of a family. They were also alike in character, extreme and stubborn. Their drive in the country begins an intrigue of awesome belligerence." At the 1986 Cannes Film Festival Peel won the Palme d'Or for Best Short Film (1986) making Campion the first woman to achieve the honour.

감독Director

제인 캠피온 Jane Campion

뉴질랜드 감독이자 프로듀서, 각본가로 현대 영화사에 가장 주목할만한 영화인 중 한 사람이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유일한 여성 감독이며 (1993), 4명의 아카데미상 감독상 여성 수상자 가운데 두번째이기도 하다(1994). 모두 영화 ‘피아노’로 수상했다. 첫 단편 영화인 <과일껍질>은 1986년 칸영화제에서 단편영화부분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1986년과 1987년에 걸쳐 뉴질랜드 작가인 재닛 프레임을 다룬 첫 장편 영화 <스위티>와 <내 책상 위의 천사>를 발표했다. 다수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피아노>를 비롯하여 <여인의 초상>,<홀리 스모크>,<인 더 컷> 및 2009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브라이트 스타>와 2015년 <마이 미스트리스> 등을 연출했다.

New Zealand director, producer and screenwriter Jane Campion is one of contemporary cinema’s most notable filmmakers. She is the first and only female director to receive the coveted Palme d’or at Cannes (1993) and also only the second of four women ever to be nominated as Best Director at the Academy Awards (1994), both for The Piano. Her first short film, Peel (1982), winner of the Short Film Palme d’or in 1986 in Cannes, was followed in 1989 by Sweetie, her first feature film, and, a year later, by An Angel at My Table about New Zealand author Janet Frame. Subsequent to the multi-award-winning The Piano were The Portrait of a Lady (1996), Holy Smoke (1999), In the Cut (2003) Bright Star presented in Competition at Cannes, in 2009 and My Mistress in 2014.

제작진

제작진설명
Cast Tim Pye, Katie Pye, Ben Martin
Producer Ulla Ryghe
Screenplay Jane Campion
Cinematography Sally Bongers
Editing Jane Campion
Music Ralph Tyrrell
Sound Sue Kerr, Kay Din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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