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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왔다. 우리 같이 살자 Welcome, Let’s Live Together  
기본 정보
잘 왔다. 우리 같이 살자 Welcome, Let’s Live Together
지속가능한 밥상 Sustainable Table
Director 서동일 SEO Dong-il
기본정보 Korea | 2016 | 89' | Documentary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상영시간표Screening Schedule

상영일자상영시간상영극장등급/자막예매
2018-10-28 17:50 ARTNINE 9관 G KE 예매하기

시놉시스Synopsis

생산과 소비는 하나다. 생산자는 소비자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비자는 생산자의 생활을 책임진다.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 등 생명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도농 직거래 운동과 지역살림 운동을 펼치는 비영리 생활협동조합 한살림이 30주년을 맞이해 한살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았다. 도시부터 농어촌까지, 전국 각지에서 한살림을 매개로 교류하는 생산자와 소비자들의 활동 현장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함께 삶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과 보람을 생생하게 전하는 다큐멘터리.

Production and consumption are one. The producer is responsible for the consumers' well-being and the consumer is responsible for the producers’livelihood. ‘Hansalim’ is a non-profit cooperative based on an outlook on the world that values life in the form of ‘Save our Table', ‘Save our Agriculture’ and ‘Save our Life and Earth.’ In celebration of its 30th year of promoting direct trade between farmers and consumers as well as local campaigns to protect our health and the environment, this film covers the spring, summer, fall and winter of Hansalim.

감독Director

서동일 SEO Dong-il

1972년생. 장애인 성 다큐 <핑크 팰리스>(2005)를 발표하며 다큐멘터리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두물머리>(2013), <명령불복종 교사>(2015), <잘 왔다. 우리 같이 살자>(2016) 등을 만들었으며, 현재 양평에서 지역기반 독립영화제작사 '두물머리픽쳐스' 와 지역 학생 대상 토요 다큐멘터리 영화학교 '토닥토닥'을 운영하고 있다.

Born in 1972. He began his carrier as a documentary filmmaker with Pink Palace which is on the subject of sexuality of the disabled. He continued making documentaries such as Dumulmeori (2013) and The Disobeying Teacher (2015). He manages independent film production company named ‘Dumulmeori Pictures’ and a weekly documentary film school, ‘Todak To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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