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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10월 6일(화) 개막…6일간 '맛있는 영화 축제' 개최!
  • 작성일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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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공식 포스터



[한국사진방송 김은옥기자] 제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10월 6일(화) 오늘 드디어 개막한다. 그동안 각양각색의 음식을 통해 다양한 문화권의 삶을 담은 영화를 소개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인연의 소중함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식의 치유력을 보여주는 개막작 '밥정'을 필두로 베를린, 산세바스티안, 선댄스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신작과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음식 영화들을 소개하는 ‘새로운 맛의 발견’과 음식을 매개로 여러 문화권의 다채롭고 맛있는 상상력을 만날 수 있는 ‘오감만족 국제단편경선’, 올해 새롭게 신설된 경쟁 부문으로 한국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음식 소재 영화들로 채워진 ‘오감만족 한국단편경선’까지 폭넓고 다양한 영화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여기에 제1회부터 제5회까지 서울국제음식영화제에서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화제작을 다시 볼 수 있는 ‘앙코르 : 보고 또 보는 맛있는 영화’와 먹거리 위기부터 산업형 농업 및 낭비되는 음식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음식 문화를 생각하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앙코르 :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삶’ 베스트 앙코르 특별전 등 세계 27개국 65편의 음식 영화들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내 최초 음식 테마 영화제 제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올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축제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월 6일(화), 오늘 저녁 개막작 상영 후에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밥정-맛있는 토크’가 개최된다. 서울국제음식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인 홍신애 요리연구가와 '밥정'을 연출한 박혜령 감독, 그리고 <밥정>에서 배우로 변신한 임지호 셰프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의 자연을 재료로 삼은 요리와 10년의 여정, 그리운 집밥 문화 등 영화의 속 깊은 이야기를 직접 들을 좋은 기회로 관객들의 폭넓은 공감과 감흥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중에는 상영작 감독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맛있는 토크’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우선 한국 영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음식 소재 한국 영화의 제작 및 배급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올해 신설된 경쟁부문인 ‘오감만족 한국단편경선’의 감독 12명이 참여하는 맛있는 토크가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스타쥬: 무가리츠 인턴 도전기'의 애비 에인즈워스, '쌀국수의 맛'의 마리코 보브리크, '아버지의 마라탕'의 헤이워드 막, '토마토가 바그너를 만났을 때'의 마리아나 에코노무 등 해외 감독들과의 온라인 맛있는 토크도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출품작과 음식,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기대하게 하는 맛있는 토크는 네이버TV, 유튜브 등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온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올해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여파로 개막식을 제외한 대부분의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영화제의 이벤트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10월 6일(화) 오후 7시 아트나인에서의 개막작 <밥정> 상영을 시작으로 6일간 아트나인(오프라인)과 네이버시리즈온(온라인)에서 동시 개최되며, 10월 11일(일) 오후 7시 네이버 TV를 통해 경쟁 부문 시상 발표 및 수상자 소감 영상 등을 공개하는 온라인 폐막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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