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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조작된 밥상'- GMO의 진실, 지속가능한 밥상을 위하여
  • 작성일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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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상영작 <조작된 밥상>(2017)은 10년 넘게 유전자조작식품(GMO)의 유해성을 추적해온 오브 지로 감독이 농식품 업계와 정부의 유착관계를 폭로하며, 지속가능하고 투명한 식량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촉구하는 영화다.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GMO 반대 활동가로 활동 중인 감독이 무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GMO가 가진 이면성 취재에 매달릴 수 있었던 배경에는, 오랫동안 먹거리 운동가로 활동한 어머니가 있었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유기농 텃밭을 가꾸며, 자연에서 그대로 나온 음식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던 감독의 어머니는 현재 암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다. 어머니로부터 바통을 이어 받아 먹거리, 환경운동에 앞장서는 감독은 캐나다 전역, 미국, 프랑스 등을 오가며 GMO 반대 운동에 참여한 농부들과 단체들을 일일이 찾아다니기 시작한다.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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