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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크린으로 만나는 오감만족 맛난 음식영화 축제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열려_국제뉴스
  • 작성일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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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6일 아트나인 이수에서 열린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개막식에서 개막작 '엄마의 공책' 출연진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서울 동작구 메가박스 이수, 아트나인에서 막을 올리는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개막, 음식과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6일간의 오감만족 미각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 첫발을 디진 이후 세번째 행사를 맞고 있는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음식과 음악을 매개로 세계 곳곳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인생의 맛과 여유를 환기하는 영화들을 통해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서 잊힌 삶의 미각을 되찾는 맛있는 휠링을 지향하며, 건강한 먹을거리와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활발한 논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개막식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와 음식전문가, 배우, 감독 등 영화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개막작으로 선정된 '엄마의공책'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과 출연배우이자 홍보대사인 이종혁과 김성은, 이주실, 이영아를 비롯해서 배우 예지원, 신설 경쟁 부문 오감만족 국제단편경선 시미사위원으로 참석한 이지승 감독과 안정숙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장, 이혜경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장 등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하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음식을 주제로 한 영화제답게 가장 선배인 박종숙 요리연구가를 필두로 홍신애 요리연구가, 정홍연 셰프, 이지니환 세프, 최형진 셰프, 정지선 셰프, 장진모 셰프, 에드가 케사다 셰프 등 음식계 인사도 다수 참석해 영화제를 빛내기도 했다.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페인트 통 드럼연주로 유명한 '테라 드럼'의 공연이후에는 정우정 집행위원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정 위원장은 "3년전 영화제를 시작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회나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면서, "올해는 좀더 내실을 기하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신설 경쟁 부문인 '오감만족 국제단편경선'과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논의할 포럼이 준비되어 있으며, 올해는 서울시로부터의 지원과 오뚜기를 비롯해 많은 기업이 도움을 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영화와 음식을 사랑하는 관객을 위한 50여편의 장.단편 상영작과 맛있는 토크, 먹으면서 보는 영화관 등 다양한 행사로 메가박스 이수, 아트나인에서 21일까지 현장 구매로 즐길수 있다.


 ▲ 음식영화제인 만큼 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셰프들의 요리를 함께 나누고 있다.


하성인 기자 press017@naver.com

기사원문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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